1.제목: 하나밈의 도우심
2. 내용요약
다른 사람들이 140년 동안에도 다 못 짓는 예루살렘 성벽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50일 만에 다 짓게 되었다. 주변 나라사람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두려워서 떨었다. 유다의 귀족들은 느헤미야가 하는 일을 보고 도비야에게 일러바치고 도비야는 느헤미야에게 겁 주는 편지를 보냈다. 하지만 느헤미야는 묵묵히 자기 일을 했다.
3.생각하기
1)사건
나에게 숙제라는 어려움이 왔다. 원래 매일매일 해야 되는데, 못 해서 20장이나 밀린 것 이다. 그래서 나는 짜증을 내며 하지 않고 혼났다.
2)깨달음
이런일이 있어도 묵묵히 자기일을 하라고 이 사건을 주신 것 같다.
4. 적용
이제부터 내가 힘든 일이 와도 묵묵히 자기할일을 하겠다.
5.기도
하나님, 제가 힘든일이 와도 짜증을 내지 않게 도와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