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세우시는 사람>
①본문: 사무엘상 16장 6~12절
②요약
사무엘은 하나님께서 뽑으실 왕을 찾기 위해 이새를 만났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새의 모든 아들들이 선택받은 자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이새의 아들들 중 막내 다윗을 보시고, 그가 바로 선택받은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③질문하기
12절: 하나님께서는 왜 가장 어린 다윗을 왕으로 뽑으셨을 까요?
④생각하기
[사건]내 친구 중에 유**이라는 아이가 있다. 정말 이쁘고 친절한 아이이다. 그리고 재미도 있고 인기도 꽤 많은 아이이다. 그런데 그 아이는 교회를 다니는지 안 다니는 지도 모른다. 그런데 나는 그 아이가 정말 부러웠다. 그 아이는 나를 싫어 하는 남자애들이나, 친한 여자애들에게 모두 인기가 많아 고백을 17번이나 받았다고 한다. 정말 부러웠다. 그 아이는 이쁘고, 공부도 잘하는데 재치까지 있으니까.
[깨달음]이새의 다윗을 제외한 모든 아들들은 잘생기고 키도 컸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왕으로 뽑지 않으시고 가장 어리고 키도 작은 다윗을 뽑으셨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속마음을 보시기 때문이다. 내 친구 유**도 그렇다. 다희(가명.닉네임)는 정말 이쁘고 공부를 잘 하지만, 교회를 다니는지, 설령 교회를 다닌다고 해도 하나님을 진정 마음에 품고 있는지도 모르는 친구이다. 그런데 나는 그런 아이를 부러워했다. 사람은 겉모습을 보기 때문이다. 다희처럼 예쁘고 공부 잘해도, 하나님을 모르고 있으면 영생을 살지 못하고 구원도 받지 못한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는 다희처럼 예쁘고 공부 잘하는 친구보다, 하나님을 진정 믿는 친구들을 부러워하고 많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⑤적용하기
친구들을 사귈때는 교회를 다니는 지 물어보고 친하게 지낼 것이다."너 교회다니니?"
⑥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교회를 다니는지 안 다니는지도 모르는 친구 다희를 부러워했어요. 단지 인기가 많고 예쁘다는 이유만으로요. 사람은 겉을 보지만 하나님은 속을 보십니다. 하나님은 다희가 하나님을 아는지 모르는지 다 알고계시니까 제가 다희와의 사이를 잘 선택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