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의 변명> ①본문: 사무엘상 13장 8~13절 ②요약 블레셋이 가까이 오자, 사울은 하는 수 없이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드리고, 사무엘이 오자 "블레셋이 가까이 와서 나를 공격할 건데, 나는 아직 여호와의 허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번제물을 바쳤습니다."라고 변명하였다. ③질문하기 12절: 왜 사무엘은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변명을 했을까? ④생각하기 [사건]저번에 말했듯이 나는 부모님께 스마트폰을 압수당했다. 그런데도 자존심을 먼저 앞세우려고 부모님께 대들고, 변명만 했다. "잘못했어요"라는 말은 나오지도 않았다. 그래서 혼나는 일은 더 커지고, 스마트폰에 대한 부모님의 생각은 더 나빠져만 갔다. [깨달음]사무엘은 사울이 만약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다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사울의 나라를 영원히 세우셨을 텐데, 사울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도 하지 않고 더군다나 변명까지 하는 바람에 사울은 왕 자격을 박탈당하고 말았다. 그런데 나도 혼날때 항상 잘못을 반성하기는 커녕 변명을 하고 대들기만 했다. 그것은 순종보다 내 자존심이 더 앞섰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혼날때 내 잘못을 바로 인정하고, 변명하거나 대들지 않을 것이다. ⑤적용하기 혼날 때마다 하나님 앞에 내 잘못을 고백하고, 부모님께도 잘못했다고 말씀드릴 것이다. ⑥기도하기 하나님, 순종하기 보다는 자신의 자존심을 위해 변명하고 대들었던 사울처럼 저도 똑같은 행동을 했어요. 앞으로는 모두에게 내 잘못을 인정하고, 변명하게 되는 버릇을 없애주세요.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