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나눔 본문 : 창세기 21장 30~34절 ②말씀요약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은 브엘세바에서 서로 그만 싸우기로 약속을 합니다.그들은 그곳에 구원을 상징하는 '에셀나무'를 심었습니다. 그리고 그 앞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③질문하기 33절: 왜?그들은 그곳에 에셀나무를 심었을까? ④생각하기 [사건]전에도 말했듯이 우리 아빠는 교회를 안다니신다. 그리고 우리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이모, 삼촌도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 그래서 항상 마음속으로는 '할머니 할아버지 전도해야지','아빠한테 교회가자고 해야지'라고 생각은 하는데 항상 용기가 나지 않는다. 내동생은 나보다 순수하고 순진해서 그런지 아빠께 "아빠, 교회가자"라고 말할때가 많다. 그런데 나는 동생보다 솔직하지 않은 것같다. 엄마나 동생이나 다른 사람 전도하는 데 발벗고 나서는 데 나만 뒤에서 머뭇거리고 있으니까 말이다. [깨달음]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은 브엘세바에서 한가지 약속을 세웠다. 그러나 그 약속의 내용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아브라함이 그 약속을 지켰다는 것이다. 아비멜렉은 하나님을 믿지 않고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구원 받지 못한 사람과의 약속도 지켰다. 바로 구원때문이다. 그는 아비멜렉이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기 원했기 때문에 되도록 아비멜렉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약속을 잘 지켰던 것이다. 그렇게 아브라함은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무슨 일이든 마다하지 않고 잘 해내는데, 나는 정작 아빠와 외갓집 가족들을 전도해야지라고 생각은 해도 아빠나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 "교회 같이 가요." "하나님 믿고 함께 구원받아요." 이렇게 말한 적은 한 번도 없다. 구원을 뜻하는 에셀 나무. 나도 아빠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의 구원을 위해 구원의 에셀나무를 심어야겠다. 그리고 아브라함처럼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발벗고 나서는 적극적인 아이가 되게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겠다. ⑤적용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한테 교회가자고 용기를 내어 말할 것이다. 그리고 믿지않는 친구들에게 하나님을 자랑하고 성경이야기를 해줄 것이다. ⑥기도 하나님, 저의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이 하나님을 믿지 않고 구원을 받지 않으셨어요. 하나님, 제게 용기를 주어 믿지 않는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발 벗고 나설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전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