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창세기 15장 1~6절>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아브람아,두려워 마라. 나는 네 방패이고, 너에게 큰 상을 줄 것이다." 그러나 아브람이 말했습니다."저에게는 아들이 없으니, 제 종 엘리에셀이 제 재산을 모두 물려받을 것입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그아이는 재산을 물려받을 자가 아니다. 네 몸에서 나는 자가 네 재산을 모두 물려받게 될것이다."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하늘의 별들을 세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셨습니다. " 네 자손들도 저 별들처럼 많아지게 될것이다."
♬질문하기
Q.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무엇이 되어주신다고 했나요?
Q.힘들고 두려운 일이 있을 때 나는 내 방패이신 내 하나님을 의지했나요?
A.하나님꼐서는 아브람에게 방패가 되어주신다고 하셨고, 자손들이 하늘의 별들처럼 많을 것이라는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막상 나는 힘들고 두려운 일이 있을 때 나는 내 방패이신 하나님을 의지했을까요? 나의 대답은 NO입니다. 왜일까요?
♬느낀점
그 이유로는, 요즘에는 힘들고, 두려운 일이 있을때, 여가생활, 엄마, 아빠, 친구들,그리고 세상적인 것만 의지했었습니다. 그래서 내 방패이시고, 나에게 상을 주시는 나의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했던것같습니다. 작년에도 한 남자아이한테 심한 욕설과 괴롭힘을 당하고도 무작정 눈물만 계속 흘렸을 뿐, 하나님께 위로를 구하지도 않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간구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하셨던 말처럼 하나님이 나의 방패라는 것을 굳게 믿고 의지해야 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적용 및 기도
1. 무섭고 두려운 일들이 있을때마다 세상속에서 해결하지 말고 하나님께 의지하고 간구하기
2. 지금 힘들고 두려워도 나중에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아들을 주신다고 하신것처럼 나도 하나님께서 주실 새로운 행복들을 기다리고 인내하기.
하나님, 앞으로도 있을 많은 사건들에서 힘들고 두려울 때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믿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지금은 여러사람들이 고난으로 힘들어하고 있지만 아브람에게 나중에 주실 아들처럼 나중에 얻을 큰 상들과 행복을 기다리면서 인내할 수 있게 우리에게 힘을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