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9장 20-27절
"가나안의 조상 함이 벌거벗은 아버지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형제들에게 그 사실을 알렸습니다"
저는 셈과 야벳처럼 아버지의 허물을 보지않고 덮어주어야 하는데
함처럼 동생의 약점과 잘못을 덮어주지 않고 지적하는 죄가 있습니다.
엄마에게 동생이 잘못하는것을 이르고 엄마가 동생을 혼내기를 바랬습니다.
저는 쌍둥이 언니인데 동생은 저를 언니라고 대우를 해주지 않고
가끔 저를 무시하는것 같아 속상합니다.
그래서 동생이 잘못할때 마다 엄마에게 이릅니다.
앞으로는 저도 약점이 많고 잘못을 많이 하는데
동생의 잘못을 덮어주고 제 죄를 보아야겠습니다.
적용하기 : 동생과 싸움이 있을때 동생 잘못보다 저에 죄를 보겠습니다.
엄마에게 이르지 않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