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덮어 드릴래요§§ §
#65279;@말씀 요약하기
-창세기 9장 29~27절>
노아는 농사 중에 포도주를 먹고 취하여 장막안에 누워있었습니다. 함이 그를 보고, 형제들에게 소문을 냈습니다. 그러나 셈과 야벳은 아버지를 보고, 뒷걸음질로 가서 아버지의 몸을 덮어드렸습니다. 그들은 아버지의 알몸을 보지않았습니다.
노아는 함의 가나안에게 저주를 내리고, 셈과 야벳에게 축복을 내려주었습니다.
@질문하기
-왜 함은 아버지의 알몸을 소문냈고, 셈과 야벳은 아버지를 덮어주었습니까?
-현재 나의 행동은 셈과 야벳인가요, 함인가요?
>노아 즉, 우리들의 부모님도 완전하지 않은 인간이기 때문에 실수할 수도 있고, 죄를 지을 수도 있는데, 함은 아버지의 실수를 덮어주지 않고, 아버지도 인간이라는 점을 이해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비방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셈과 야벳은 그런 점들을 모두 이해했고, 아버지도 실수하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덮어드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나의 모습은 함 인것 같다. 나를 혼 내실때 부모님이 실수 하시는 것을 보고 덮어주기는 커녕 실수를 핑계삼아 반항거리를 만들려고 했기 때문이다. 부모님이나 나나, 모두 인간이고 죄인이기 때문에 셈과 야벳처럼 서로의 죄와 실수를 덮어주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느낀점 쓰기
나는 여전히 내가 함 인것 같다. 친구의 잘못이나 실수나 죄를 모두 헐#46913;기만 했고, 비방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부모님께 꾸중을 듣는 동안에도 나의 잘못은 생각 안하고, 부모님의 잘못과 실수들을 눈에 불을 켜고 찾았기 때문이다. 함의 모습을 보는 순간 나를 보는 것 같았다. '이러다 나도 나중에 저주를 밭고 은혜롭지 못한 생활을 하게되는 것은 아닐까?'. 정말 나 자신이 부끄러웠다. 친구나 부모님이나, 모두가 인간이기 때문에 그들의 잘못과 실수를 이해해주고 헐#46913;거나 비난하지 않아야 하는데, 나는 그의 1%도 실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진정한 죄인은 나한테 있었다.....앞으로는 내 잘못을 반성하고, 자신이 셈과 야벳같이 남의 실수를 이해해주며 내 죄를 돌아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
@적용 및 기도하기
1. 친구나 부모님의 잘못과 실수를 이해해주는 셈, 야벳같은 자녀 되기
2.한주간 동안 남의 잘못을 지적하기 보다는 나의 죄를 돌아보아 나를 낮추어보기
하나님, 제가 그동안 친구와 부모님의 잘못들을 지적하고 비방했는데, 비로소 오늘 제가 함과 같은 가장 큰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한주간동안 꼭! 나를 낮추고 남의 잘못을 덮어주는 셈과 야벳 같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