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벌
오늘 이말씀에서는 아담과 하와가 결국 뱀의 거짓말에 속아 벌을 받는 최후를 맞이합니다.
아담은 평생토록 수고하여야 먹을 것을 먹을수 있다고 하셨고 하와 에게는 고통중에 아기를 낳고 남편을 지배하려 하나 오히려 남편의 다스림을 받는 벌을 받았어요.
근데 저도 이 큐티를 하기전 오전에 뱀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 텔레비젼 을 많은 시간동안 보고말았어요.
그 사건으로 인해 엄마는 정해진 시간만 볼수 있고 그걸어길시엔 방학동안 영원히 텔레비젼을 볼수없게되는 최후를 맞이하였어요.
근데 엄마를 원망하던 도중 큐티를 하니 생각이 바뀌었어요
"영락없는 벌이라고 생각했던 텔레비젼 금지령이 공부나 다른것을 할수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즉, 축복의 벌이 된 것 이었어요."
이런 축복의 벌을 잘 실천할 수있도록 도와 주세요. 하나님!
예수님 하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