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저는 태어날때부터 이교회를 다녔기 때문에 말씀은 저에게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5학년에는 친구가 중요한시기인데 저와 유독 친한 친구인 서빈이의 말이 저에겐 뱀의 거짓말,유혹이었던것 같습니다.
서빈이의 종교는 불교입니다.
서빈이와 다른아이들이 일요일날 놀러가자고 하고 일요일날 생일인데 오면 안돼? 라고 할때 정말 가고
싶은데 못간다고 교회가야지 라고 말한 엄마는 정말 미웠고 절망스러웠습니다.
친구들과 사이가 나빠진것도 같았습니다.
하나님 제 생각을 고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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