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마#65279;른#65279;땅#65279;이 #65279;드#65279;러#65279;났#65279;어#65279;요#65279;>
#65279;<말씀 요약-창세기 1장 9~13절>
#65279;-하나님께서 하늘 아래의 물은 한곳으로 모이고 뭍은 드러나라 고 말씀하시니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뭍은 '땅' 이라 부르고 모인 물은 '바다'라고 부르셨습니다.
<질문하기>
1) 물과 드러난 뭍은 내 마음 속에서 무엇을 의미합니까?
2)하나님께서는 '땅'에 무엇을 하기 원하실까요?
A) 물은 내마음 속의 더러운 것들을 의미하고, 뭍은 내마음 속 오픈하지 못한 비밀들입니다. 하나님은 말씀 속에서 그 뭍에 과일나무들을 심기 원하셨고,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더러운 욕심과 의심들을 버리고, 내 속마음을 드러내면 비로소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로운 생명의 씨앗이 심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65279;<오늘의 말씀나눔>
#65279;저는 낮선 사람에게는 대답도 잘 안하고 어색한 사람에게는 눈도 마주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늘도 새로 다니게 된 피아노 학원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원장님의 질문에 대답을 제대로 하지 않아 엄마에게 꾸중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기회에 왜 제가 그런 행동을 했는 지에 대해 생각해 보고 답을 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누구에게도 그 답을 공개하기 싫었습니다. 그런데 끝없는 엄마의 부탁으로 결국 저는 그 답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대화를 할 때에 나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이 나를 제압한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불안과 욕심이라는 물을 치우고 맘 속의 뭍을 드러내자, 엄마와 나는 금세 오늘의 큐티를 나눔하게 되며 하나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드러낸 내 맘 속의 뭍에 새로운 씨앗을 심으실 것입니다. 작은 겨자 씨가 커다란 나무가 되었듯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뿌려주신 씨앗은 분명 내 마음 속에서 무언가 큰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렇게 자신의 고난과 생각을 드러내면 하나님 보시기에 좋고, 우리 가족은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될 것입니다.
<느낀점>
#65279;위의 일을 계기로, 앞으로는 숨기고 싶은 일이 있을 때마다 가족과 나눔하며 드러낼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우리는 하나가 되어있을 것이고, 우리 하나하나의 마음 속에 하나님께서 새로운 생명의 씨앗을 심어놓으셨을 것입니다.'
<적용하기>
#65279;1. 감추고 싶은 일들을 하나님과 가족에게 드러내겠습니다.
2.뭍을 드러내고 그 안에 하나님이 심으신 씨앗을 항상 생각하며 절망하거나 낙심하지 않겠습니다.
<기도하기>
#65279;하나님, 앞으로는 숨기고 싶은 일들을 모두 뭍처럼 드러내겠습니다. 내 마음 속 뭍에 새로운 생명의 씨앗을 심어주세요. 앞으로는 그 씨앗을 생각하며 절망하거나 낙심하지 않겠어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