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에 물들면 큰일 나요>
#65279;신명기 20장 14-29절 요약하기>>
여러분 가운데 누구도 하나님을 떠나는 일이 없도록 하시오. 독이 있고 쓴 열매를 맺는 죄에 물든 행동을 하는 자가 없도록 하시오. 하나님을 떠난 사람은 죄가 무엇인지, 왜 회개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하나님이 저주의 말씀을 내려도 '나는 잘될 거야'라는 자신만의 생각으로 마음을 다질것이오. 그런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은 용서하지 않으시고, 커다란 벌을 내리실 것이오.
질문하기!
1)왜 죄에 물든 행동을 독이 있고 쓴 열매를 맺는 나무에 비유했을까요?
2)죄에 물든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께서는 무슨벌을 내린다고 하셨나요?
하나님께서는 죄에 물든사람을 용서하지 않으시고 모두를 멸망하게 하실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그의 이름을 이 땅에서 지워버리시고, 율법책에 적혀 있는 언약의 모든 저주가 그에게 닥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죄에 물든 행동들은 모두 악독하고 깨끗한 하나님의 마음과는 달리 더럽고, 부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이 있고 쓴 열매를 맺는 나무에 행동을 비유한것 같습니다.
느낀점..
저는 우리들교회에 오기전에 다른 사람들처럼 고난을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이혼, 파혼 등 다른 사람의 고난에 비하면 조금이지만, 그래도 저에게는 분명한 고난 이었습니다. 요즘 왜 그러는 지 갑자기 아빠가 교회도 안나오시고 집에도 안 오십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잘 놀아주시는 아빠를 좋아했던 제 동생은 큰 상처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지금 한 6~5개월 째 아빠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도 아직 큰 응답이 없고, 단지 아빠의 귀가 횟수가 조금 잦아졌을 뿐입니다... 그런데 오늘 큐티를 읽고, '아, 하나님께서 언제나처럼 그날그날의 고난의 해답을 큐티로 알려주시는구나. 더구나 나는 이 고난을 반년 동안 가지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오늘 큐티로 응답해주셨어.이 말씀들은 나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야'라는 직감이 왔습니다. 하나님께 정말 감사해야할 따름입니다. 어제도 아빠가 왔었는데, 이것은 아마 하나님께서 계획한 일들이 아닐까요? 김양재 목사님의 저서 <보석>처럼, 우리에게 주신 고난으로 신앙을 갈고 닦아 보석처럼 빚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라는 계획말이에요. 이제 이 말씀또한 알게 되었으니, 죄에 물들어 죄의 개념과, 왜 회개해야 하는 지도 모르는 하나님을 떠난 우리 주변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야 겠습니다. 그 사람들도 언젠가는 하나님의 징계를 받을 지 모르기 때문이지요....
적용하고 기도하기
1. 하나님을 떠나고 죄에 물들어버린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이모, 외숙모, 외삼촌, 외사촌동생,그리고 아빠를 위해 인내심을 가지고 기도하겠습니다.
2. 독이 있고 쓴 열매를 맺는 그런 죄에 물든 행동을 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 우리 인간은 항상 죄를 짓지만, 하나님께 지은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성도들과 하나님을 떠나 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 주변에서는 외가쪽 식구들이 모두 하나님을 떠나있습니다. 하나님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이모, 외숙모, 외삼촌,그리고 사촌동생과 우리 아빠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을수 있도록 기도할수 있는 인내심과 힘을 주시고 도와주세요. 그리고 저는 죄에 물들어 독이 있고 쓴 열매를 맺는 나무가 되지 않게 도와주세요. 항상 유혹을 뿌리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이 큐티를 통해 반년간 시달렸던 고난의 해답을 주셔서 정말로 감사해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