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 참된 가르침을 전해요 디도서 2장 1-15절 말씀
사건: 오늘 저녁에 개콘이 시작하기 전에 엄마가 문제집을 풀으라고 하셔서 풀으려고 했는데, 순간 너무 놀고 싶어서 그 문제집에 붙어있는 답안지를 보고 했다. 그래서 2권을 2분만에 다 풀고,(그 문제집이 얇은 것이다.^^;) 엄마 한테 갖다 드렸더니 엄마가 풀이과정 없이 어떻게 빨리 풀었냐고 물어보시니까 순간 뜨끔해서 그냥 여러가지 핑계를 댔더니 결국 방으로 불려갔다.ㅠㅠ그래서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뻔뻔하게 해, 결국 엄마가 기회를 줄 테니까 사실대로 말하라고 해서 사실대로 말했더니 엄마가 우리집에 있는 모든 문제집을 다 찢어서 버리라고 했다. 순간 엄마가 좀 무서웠다.
그래서 내가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그랬더니 엄마가 큐티 다시 해보고 다시 얘기 하자고 했다. 그래서 지금 큐티를 하고 큐티나눔을 쓰고 있는 중이다.
깨달음: 참된 가르침을 전해서 사람들이 더이상 흠을 잡을 수도, 반대 할수도 없게 해 오히려 그들을 부끄럽게 만들으라는 것을 알았어요.
적용:#65279; #65279;앞으로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을것이다.
기도: 제가 이제부터는 절대로 거짓말을 안 할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