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큐티나눔>
제목: 손바닥에 적힌 이름
내용: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의 이름을 손바닥에 새기셨어요.이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결코 잊지 않겠다는 약속이다.
사건: 내가 요즘 날씨도 많이 풀리고 해서 강아지 키우는 친구들만 모여서 한..7시쯤에 모두 모여서 산책을 한다. 그런데 오늘은 강아지들 데리고 나오기도 귀찮고 살인진드기 때문에 그냥 집에 나두기로 했다. 내가 진짜 이말만은 안 듣고 싶었는데, 오늘도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엄마가 ''예인아~45분만이야!!''그래서 내가 ''네~!''라고 하고 나왔다. 그런데 나는 내가 친구들과 만난 후로 부터 45분인 줄 알고 45분만 놀다 왔는데, 엄마가 나를 엄청 꾸짖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엄마는 45분까지 들어오라는 것이었는데, 내가 15분을 더 놀다 왔으니..그런데 솔직히 사람이 못알아 들을 수도 있지 그렇게 꾸짖을 것까진 없는데..암튼 억울하다.
깨달음: 내가 엄마의 꾸짖음에 순종하지 않고 끝까지 대들어서 엄마가 더 화나셨다는 것을 알았어요.
적용: 앞으로는 즉시 엄마 말씀에 순종 할 것이다.
기도: 하나님, 제가 엄마 말씀에 순종 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