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7장 37-50절
느낀점-
나는 항상 예수님(성령님) 마음보다 쉬고싶고 놀고싶은
마음이 더 많은 것같다. 왜냐하면 나는 큐티 보다,기도보다
눈을 뜨면 텔레비전을 먼저보거나 내가 스마트폰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예수님은 내 마음에 계시고 싶어 하시는데
나는 그 예수님을 떨쳐내는 것 같다.
그리고나는 기쁨과 행복대신 미움과 질투가있는 것 같다.
어떤 아이가 나보다 무엇을 잘하면 그것을 꼭이기고 싶은 욕심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오늘 큐티 말씀을 들었으니 성령님께서 행복을 주실 수 있게
기도를 해야겠다.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욕심이 너무 많습니다. 이욕심을 눌러주세요.
그리고 우리가족(큰이모,작은이모,할아버지)교회 다닐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