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사건>
'민○○'라는 어떤 여자애가 있는데 그 여자애랑 어떤 남자애랑 맨 처음에 친구들 불러서 놀러가자고 약속을 하였다. 그리고 ○○이는 여자애를, 그 남자애는 남자애들을 부르기로 했는데, 분명 놀러가기 1주일 전에도 카톡으로 갈 애들만 불러모아 그룹채팅을 했는데, 모두 다 된다고 했었다. 그런데 놀러가기 3일 전부터 여자애든 남자애든 다 안된다고 하는것이었다.(그래서 결국 못 갔다...)그래서 나와 ○○이는 너무 화도 나고 아쉬워서 남자애들이랑 말을 절대로 안하겠다고 결심을 하고 있었는데, 자꾸 ○○이가 그 일에 대해서 트집을 잡는 것이었다. 그래서 난 걔 말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어줘야 했다.그래서 엄마가 넌 너무 걔한테 얽매이는 것 같다고, 혼내셨다.
<내심정>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내가 걔한테 많이 눈치보고 꽃혀있긴 하지만 엄마 마저 나한테 꾸중을 하시니까 조금 섭섭하긴 했다...
<기도>
하나님, 제가 그 친구한테 제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게 해주시고, 6학년 올라가서도 좋은 친구 좋은 선생님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