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요한복음 2장 13정-25절
느낀점-
오늘 결심하기에서 교회는 왜가냐고 체크해 보라고 하였다.
그런데 나는 친구들이랑 놀려고가고 아빠엄마를 아무이유 없이 따라가는 것이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니까, 나는 교회를 다니는 것 만으로도
예수님께 감사한 것 같다 교회를 가고 싶어도 못가는 아이들이 있는데
나는 예수님께서 교회를 다니고 싶게 해주셨는데
교회를 그냥 엄마따라가고 말씀도 그냥 아무생각 없이 듣는 것
같아 QT를 하면서 여러 생각이 났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요즈음 교회를 아무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해주신 것인데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나쁜 말을 안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