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선물
#65279;나의 깨달음: 나는 오늘 우리반에 내 친구가 축구를 못한다고 친구를 조롱하였다. 생각해보니깐 나도 미안했다. 앞으로는 남을 조롱하면 안되겠다.
나의 기도: 하나님 재가 부모님을 순종하고 남을 조롱하지 않게 도와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