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평화의 언약
#65279;나의 깨달음
사건: 나는 오늘 수학학원을 가기 싫어서 엄마에게 화를 냈다. 그리고 전화를 끈는다고 하지도 않고 바로 전화르 끈었다.
느낀점: 엄마를 멸시하니까 죄송하였고 넘을 멸시하면 않되겠다고 느꼈다.
나의 기도: 하나님 제가 남을 멸시하지 않게 도와주시고 엄마를 순종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