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건강하고 소중한 몸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소중한 몸을 잘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라는 요한일서 3장3절 구절이 있습니다. 이 구절처럼 우리가 순결서약식을 하면서 이말씀을 생각해보고, 음란한 오홀리바와 오홀라처럼 되지 않는 순결한 소년부가 되면 좋겠습니다. 또한 음란이 아니더라도 tv, computer, 게임, 인터넷, 연예인, 핸드폰 등 과 같은 그런 청소년의 우상을 많이 따르지않는 적용을 오늘부터라도 조금이더라도 실천하면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