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경계병이 된 에스겔
본문* 에스겔 33장 1~16절
내용요약*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이스라엘의 경계병으로 임명하셨어요.
경계병이 나팔을 불었는데 어떤사람이 그 소리를 무시했다가 그사람이 적군에게 죽임을 당했다면 그사람의 잘못이다. 하지만 경계병이 나팔을 불지않아서 어떤 사람이 죽임을 당했다면 그것은 경계병의 잘못이다.
사건*
우리나라에‘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단 교회가 있다. 그런데 내친구가 거기에 다닌다는 것을 듣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러겠거니 하고 모르는척을 하였다(무서워서)그런데 (목.금 으로 수련회 갔다옴) 나랑 그친구(앞으로 A라고 하겠츰)랑
버스에서 같이 앉아서 왔는데 A가 너 교회 다녀? 이래서 끄덕 거려서 교회에대한거 얘기를 하는데 A가 하나님 어머니라 그러고 계속 이단처럼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나는 (살짝 겁먹음;;)말도못하고 있다가 신천지 알아? 이렇게 이야기를 꺼냈다. 그래서 여차여차얘기하는데 하나님의 교회 신천지야!!!! 라고 너무 말해주고 싶었다ㅠㅠ이단 이라는게.....아무말 막 지어내고 근거 막무가내로 만든건데 나한테 A가 자꾸 알려줬다. 내가 A를 전도해야되는데 A는 오히려 믿고 나까지 끌어들이고 있었던 것이다. 게다가 젤 친한 친구인데......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수련회 갔다온건 얘기도 안꺼내고 엄마한테 A얘기 하다가 게속 펑펑 울었다ㅠ진짜로 숨도 못쉬게 계속 눈물이 나왔다....어려서부터 엄마랑 이단에 다니니 아예 세뇌가 되어서, 진짜로 믿어서......큐티에 대해서도 말을 꺼내 봤는데 버스는 도착했다....진짜 제일 친한친구가 이단을 믿는다니 그저 안쓰러워서 그리고 진작에 전도 하지도 않아서.....미안하고...또 안쓰러웠다ㅠ하염없이 눈물이 주르르륵 하고 흘러 내렸다. 엄마가 오늘 큐티 한번 보라고 했다.
깨달음*
경계병은 나다. 내가 나팔을 부는 것은 전도 하는 것 이다. 그런게 나는 나팔을 불지도 못하고 말도 못 걸었다. 그러면 나중에 A가 지옥에 가는걸까... 어서 전도 해야겠다 생각 해서 문자로 주일날 같이 가볼래? 하니까 시간이 안될거같다면서 A는 거절 했다. 그러면 A가 죽임을 당하는 것은 A가 세뇌 되어서 그런걸까..?내가 하는 말은 하나고 안믿고......안쓰럽다....이단이란게.....그리고 세뇌.....너무 무섭다.....
적용*
A에게 한번더 말해보기....
(안그러면 죽임당한 것은 A가 스스로 그런 것....?)
기도 많이 해주기
기도*
하나님 자꾸 저의 베프가 신천지에 세뇌되어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잇습니다...빠질수 있도록 좀 도와주시고 제가 전도를 해서 제대로된 이단 아닌 우리들 교회에 나올수있게 도와주세요. 정말 안쓰러워 보입니다. 하나님의 손길로 만져주시고 A의 가정까지 변화되기를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