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비참한 최후
사건:나는 오늘아침에 놀이터에서 동생과 동생친구들과 놀았다.
놀이터는 2개인데,한곳에는 사람이 많아서 사람이 없는 모래놀이터에서 놀았다.
그때 5학년에서 싸이코인 남자에 2명이 왔다. 와서는 우리가 놀던 큰돌멩이를 가지고가서는 모래에 숨겼다.
그래서 우리가 그돌멩이를 꺼냈는데 남자애들이 와서는 막욕을했다. 우리를 돌멩이 줍는 거지라고 놀렸다.
그래서 난 화가나서 애들에게 욕을했다.또 내동생이 친구들에게 깐족거려서 내친구들은 화가났다.
남자애들은 내동생을 때려서 난 그것들을 때렸다.제일 기분나쁜것은 나와 내동생 그리고동생친구들에 머리를
툭툭 때렸다.나는 화가머리끝가지 나서엄마에게 전화했고 동생친구들도 엄마들에게 전화해서 그중 한아이에 엄마가 오셨다.
그에어마는 깐족거린 내동생에게 뭐라고하고, 때린애들에게도 뭐라고했다.나는 정말 분했다.
그래서 엄마를 불렀는데친구들은 튀었다.
내생각에 하나님이 나에게 이사건을 주신이유는 내가 아침에 여자에들과놀때 어떤애를 왕따시키고 욕했기때문이다.
기도:하나님 앞으로는 친구들을 왕따시키지 않고 욕하지 않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