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무서운 신판
본무: 에스겔23:36-49
내용요약: 북이슬라엘과 남유다는 하나님을 예배하면서 우상도 함께섬겼다 한 마음 으로 두 명의 주인을 섬길 수없는데 두나라는 모두 두주인을 섬기려고 했다또 어려움이 닥치면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고 이집트나 앗시리아 바빌로니아 같은 강한 이웃 나라들에게 도와 달라고 손을 내밀엇다 두 나라는 이렇게 뻔뻔하게 죄를 지으면서도 하나님께 결코 놀아오지 않았어요 마찜내 하나님께서는 두나라를 양해 무서운 심판을 내리실거라고 하셧다
사건: 내가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 핸드폰 우상을 섬기며 살앗더니지금 핸드폰이 어디있는지못하고 엄마가 제훈숙제를 다했냐고 물어보는대 재훈숙제를 미루다 숙제 막함하는 날까지못하고 지금하게 됫다는 애기도 못해들이고뻥을치자니 게속신경스여 아직않햇다고 하엿는대 엄마가 하라고 하였다 그래서 숙제 마감이 끝낫지만 하나님을 다시생각하며 내죄를 다시보며제훈숙제를 하고있다 그래서인지 마음이 편한해#51275;다
깨달음:앞으로는 미루지않고 그직각해야겟다는 깨달음과 핸드폰보다는 하나님을 섬겨야 겠다는 생각이들었다앞으로는 하나님을 섬겨야겠다는 것을 깨달앗다
기도:하나님 제가 핸드폰 보다는 하나님을 섬기려고 노혁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을 잘 섬길수잇게 도와주시고 제가 미루는 습관을 고칠수잇도록 도와주세요 또 제가핸드폰을 밧굴수있게도와주세요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