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빌립보서1:12-26
느낀점-
나는 하나님을 항상 배신하는 것같다.
나는 내 뜻대로 안돼면 무조건 하나님 탓을 한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이 있다면 내 뜻대로 해줘"
라고 막 말을 한다. 그리고
가끔 나쁜말을 한다. 그래서 나는
항상 하나님을 배신한다고 생각한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하나님을 매일 배신합니다.
제가 배신을 안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태권도를 가는데 밤에 옵니다.
제저를 지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