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이사야 30:18-33
느낀점-
나는 오늘 태권도를 가다가 계단에서 넘어졌다.
그래서 다리가 둘다 삐끗 하였다.
그래도 태권도를 갔는데 가서 줄넘기를 하는 것이다.
줄넘기를 하였지만 다리가 너무 아팠다.
그래서 집에와서 엄마한테 화를 내었는데
엄마가 나를 보고 화를 내었다.
"너는 매일 다치냐? 그만 미끄러져!" 라고 화를 내었다.
나는 위로도 못하면서 나 한테 화를 내냐고 속으로 화가 났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이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제가 화를 낸 것을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화를 줄일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