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이사야 29:1-14
느낀점-
나는 오늘 학교에서 어떤 남자아이랑 싸웠다.
내 짝꿍이 지우개 장난을 하다가 무릎을 #46468;렸다.
그래서 내가 " 야, #46468;리지마" 그랬는데
짝꿍이 " 미안하다고 했잖아" 라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화가나서 뭐라 중얼 거렸다.
그랬더니 나보고 찌대라고 하였다.
나도 찌대가 정확히 무슨 뜻인지는 모르지만 나쁜말을 확실하다.
그렇게 실랑이를 한 후 집에왔다. 집에와서
큐티를 하니까 하나님이 보고 계시는데 나쁜말을 한 것이
부끄러웠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이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예수님, 제가 나쁜 말과 다혈질을 고칠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