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이사야 22:15-25
느낀점-
나는 요즈음 태권도를 다닌다.
그래서 인지 큐티를 늦게한다. 그리고 아침에는
방과후 컴퓨터를 7시50분 까지 학교를 가야하기 #46468;문이다.
그리고 수요일날은 5교시를 하여서 1시간 시간은 남지만
그 짜투리 시간에도 하지 않는다.
학교에 가져가서 하면 친구들이 놀릴 것 같아서 학교는 절대로 안가져 간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니까 내가 해야 할 일을 먼저 하지않고 다른 일 부터
한다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요즈음 이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제가 큐티부터 힐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