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이사야 22:1-14
느낀점-
나는 오늘 엄마하고 아빠한테 화를 내었다.
내가 밤8시에 태권도를 가는데 한 시간을 잦다.
그런데 아빠는 내가 일어나자 마자 무슨 말을 자꾸하고
그개서 아빠한테 화를 내었다고 엄마한테 뭐라 그래가지고
엄마하고 아빠한테 화를 내었다.
그리고 그 후 미안하다고 했는데
몇분 안 돼서 또 화를 내었다.
그래서 나는 나의 죄 습관은 혈기 다혈질 인 것 같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이러한 사건 이 있었는데 용서해주세요.
예수님,제가 다혈질인 성격을 고칠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