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많이 두려워 할 때는 집으로 오는 길이다. 왜냐하면, 집으로 오는 길은
어둡고 조용해서 갑자기 무언가가 나올 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럴 때에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되는데 자꾸만 사단이 방해를 한다. 그래서 매일밤에 어
머니께서 기도를 해주신다. 그래서 요즘은 조금씩 낳아지고 있다. 이제부터는
나도 이제부터는 두려울 때 하나님만 의지 할 수 있도록 매일 큐티하고 하나님께
기도 드리는 습관을 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