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이사야 8:9-22
느낀점-
나는 오늘 스펀지를 보았다.
그런데 화에 대한 주제가 나왔다. 나는 요즈음 가장 두려운 것이
화다. 요즈음 화가 나면 막 나쁜말은 그냥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지 나는 요즈음 화가 너무 무섭다.
그래서 오늘 큐티를 하였더니 내가 두려운것은
나한테 언제나 든든한 바위가 되어주시는 하나님꼐
기도 해야 한다고 하였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화가나면 이상한 일을 저지를 까봐 무섭습니다.
예수님 제가 그런 생각을 안 할 수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화를 조절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