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이사야 7:10-25
느낀점-
나는 오늘 아빠가 토스트를 먹는데 엄마한테 하나만 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엄마가 해주기로 했는데 엄마가 실수로
뜨거운 토스트를 내손에 실수로 댔다.
그래서 나는 너무 아파서 좀 울었다.
그랬더니 엄마가 "뭐 그런것 같고 울어" 라고 말을 했다.
그래서 나는 화가나서 2~3시간 엄마한테 말을 못되게 하였다.
그리고 난 다음 엄마하고 나는 화해를 하였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이러한 사건이 있었는데 엄마랑 화해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화가 나먼 먼저 기도를 할 수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