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학년 23조 박신우 입니다.
저는 큐티캠프에서 '고난 가운데 주님 찾는자를 슈스캐' 라는 말을 듣고
예전에 중국에서 아빠가 바람을 피워서 엄마랑 자주 싸우다가 엄마가 참지못해서 심하게 소리를치고 우는모습을 보고 너무 무섭고 두려웠습니다. 엄마랑 아빠랑 이러다가 이혼하면 어쩌나 걱정이 되어서 몹시 불안했습니다. 2년전 엄마가 우리들 교회에와서 조금씩 좋아지시고 모든 가족들이 교회에 나오면서 불안한 마음들이 안정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나는 분노와 혈기를 참지 못해서 가족들에게 피해를 줄때가 있습니다. 이런 나의 부족을 늘 나눔하고 하나님께 기도 드리는 박신우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