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사건>
민주희라는 친구가 있는데 어느날 그 애가 갑자기 쌀쌀맞게 아무 말도 안하고 인사도 안해서 또 그런가 보다 생각을 했다.(애가 이러는 날이 한 두번이 아니다^^;) 그런데 애가 왠일인지 내가 달래줘도 모른척을 했다. 그래서 나도 기분이 확 나빠져서 걔랑 아는척도 안하고 지냈는데, 어느 날, 우리 반에서 팀을 짜야할 때가 있었다.그래서 3조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내가 속해있는 조랑 민주희가 속해있는 조랑 합친다는 것이었다.그런데 난 걔네들이 회의를 하고 있을 때 민주희를 보기 싫어서 딴 친구랑 놀고 있었는데 조원 수가 너무 많다고 갑자기 걔네가 나를 뺀다고 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난 어이가 없어서 지네가 우리 조에 들어오면 자기네끼리중에서 한명이 빠져야지 왜 원래 조원을 빼는건지 이해가 안#46124;다.그것때문에 짜증과 분노가 확 올라오면서 아직도 걔랑 화해하고 싶은 마음이 눈꼽만큼도 없다!!
<깨달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그 친구랑 화해를 해야겠지만... 정말 너무 억울해서 진짜 맞빵 하고 싶을 정도예요ㅠㅠ 하나님, 제가 회개 할게요... 죄송해요... 그리고 제가 그친구를 미워하는 마음이 없어지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