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나의 깨달음:오늘 민우와 지우가 싸웠는데 나는 그 싸움을 말리지 않았다.앞으로는 남에 일이라고 상관을 하지 않으면 않되겠다.
나의 기도:하나님 제가 멸시하지 않게 도와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