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고린도전서 7:17-28
느낀점-
나는 어제 언니한테 말대꾸를 하여서 맞았다.
언니가 방에서 에어컨을 트는데 내가 가자마자 껐다.
그래서 "언니는 왜 언니마음대로해?"
라고 말하였다.
그런데 언니는 그것때문에 화가나서 나는 #46468;렷다.
나도 화가나서 울었다. 그#46468;엄마가
언니한테 대들지 말라고 오히려 나한테 화가나서
나한테 혼을 낸것이다.
내가 잘못한것은 알지만 화가났다.
기도-
예수님, 제가 어제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언니한테 안대들수있게 해주시고
큐티캠프 연습잘할 수있도록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