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고린도전서 4:6-21
느낀점-
나는 오늘 엄마랑 싸웠다.
이모랑 통화를하는데 할머니댁에 갈거냐고 안갈거냐고 물어보아서
안갈거라고 하였다.
그리고 투니버스에서 투니 페스티벌이라는 놀이장이 있는데
사촌동생들에게 갈거라고 뻥을 쳤다.
그런데 엄마는 왜그러냐고 나한테 막 그러는 것이였다.
그래서 나는 시부라 시부라 거렸다.
그런후 친구생일 파티에 갔는데
마음이 좀 그랬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이러한일이있었습니다.
제가먼저 말대꾸를 하지말았어야 하는데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언니가 배트남에서 잘돌아올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