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시편 145편 1-21절
느낀점-
나는 이번주에 엄마한테 강아지를 사달라고 졸랐다.
그런데 엄마는 안#46080;다고 하였다,
나는 화가나가 지고 엄마하고 아무말도 안했다.
그런데 언니가 갑자기 내가 없다고 한것이였다,
그래서 아빠가 깜짝놀라서 내가 자고있는 방으로 왔다.
나는 너무 시끄러워서 잠이 깼다.
그런데 아빠는 내가 그렇게 아빠를 괴롭혀도
아빠는 나를 너무 좋아한다고하여서
나는 아빠하고 엄마한테 미안하였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이번주에 이런 사건이 있었는데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강아지를 사달라고
불평하지 않게 해주세요.
시험공부 잘 할 수있도록 해주시고
내일 천국벨잔치인데 잘 할수있도록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