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9편 1-24절
느낀점-
나는 오늘 큐티책을 사야하는데 엄마가 돈을 안주어서
엄마한테 전화를 하였다
그런데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아서
화가났다. 나는 엄마한테 찾아가서 왜전화를
#50507;받았냐고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집에와서 큐티를 하는데 내가
전화를 안받아서 욕을 한게 이번#51760;가 두번이여는데
그#46468;도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했는데
또다시 이런짓을 저질러서 미안하였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아직도 욕을 잘합니다.
욕을 잘안할 수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기말고사 시험 잘치르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을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