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호세아6:1-11
느낀점-
나는 오늘 체육시간에 농구를 하는데 축구공에 날개뼈를 맞았다.
그런데 나보다 덜 아프게 맞은 친구가 우는 것이였다.
나도 너무아파서 울고싶었지만 그런 상황이 아니었다.
그리고 또 축구공에 다리를 맞았다.
엄청아파서 울고싶었다.
그렇지만 울수가 없어서 욕을 퍼부었다.
6학년 오빠들이지만 너무 화가 났었다.
그런데 내큐티말씀을 보니까 내가 큐티를 제대로 안하고
기도도 안해서 예수님꼐서 그런 벌을 주신것 같았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요즘도 욕이 많이 늘었는데
고쳐주세요, 그리고 사소한 것에 화안내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