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예언자 호세아
나는 오늘 엄마와의 약속을 지킨것같다.왜냐하면 친구들이랑 약속이있었는데,싸돌아다니지도 않고 친구들에게
전화가오면 받지않고 문자를 보냈기 때문이다. "OOO아 나오늘 못갈것 같아 오늘엄마가 나가지말래 친구들에게
잘좀말해죠"라고 문자를 보냈다.그 약속은 잘지키고 잘있었는데 문자가왔다."그러면 너리더못해"라고왔다.
순간 나는 욕심때문에 잘못도 없는 동생에게 욕하고 발로 겉어찼다.그리고 가족들에게신경질을 냈다.
그일로 우리집 분위기가 싸늘해졌다. 항상나는 분노조절이 않돼는것같다.나는내일 학교에가서 친구들에게
뭐라고 말을할지 모르겠다.
기도:하나님아버지 오늘은 엄마와의 약속을 잘지켰는데,친구들과의 이고난을 주셔서 너무 분하고 짜증나서
가족에게 심술을 부렸습니다. 가족에게 사과하고,내일 학교가서 친구들이랑 싸우지 않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