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오늘 나는 엄마한테 혼났다. 왜냐하면 몇일#51760; 학교끝나고 가방은 던져놓고,영어학원가방만 가지고 나와서 친구들이랑 싸돌아 다녔기 때문이다.옛날에는 엄마가 없으면 전화해서 허락을 받고 어디서 놀것인지 말하고 놀았는데,
이제는 학교 끝나고 집에도 않들리고 놀다가 학원에 가고 전화도 않하기 때문이다.
솔직히 어디서 놀지는 정해져 있지 않다. 이제곧 긴줄넘기,육상,피아노 콩쿠르 인데, 연습도않하고 늦은시간에
피아노학원에가고 그랬기 때문이다 하지만 학원 시간이 15분간격으로 있어서 아직까지 나는 학교끝나고1시간이나 30분만 놀고 있다 .
나는 그중에 리더여서 노는거에 조금만 빠지거나 않다니면 리더를 그만두어야 되니까 욕심에 계속 놀고있다.
오늘 역시도 방방 갔다가싸돌아 다녔다. 내일도 약속이있는데 다행이 3시이다. 나는 교회도 가지않고 조금이라도
더놀고싶지만 엄마가 외출금지를 내리니까 참고있다. 교회랑 학교에서 나는 두얼굴인같다.
기도:하나님 내일부터 싸돌아 다니는 것을 줄이게해주시고, 리더의 욕심을 버리게해주세요
그리고 친구들이 교회에 나올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