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18:1-14
느낀점-
나는 오늘 체육시간에 꼬리잡기를 하는데
친구랑 싸웠다. 1라운드에서는 그친구가 내 꼬리를 잡았다.
그런데 나는 아무렇지 않게 그냥 갔다.
2라운드에서는 내가 그친구의 고리를 잡았다.
그런데 내욕을 하면서 가는 것이였다.
그래서 나는 화가났다.
교실에 들어와서 나는 친한친구한테
오늘 집에 같이 가자 그런데 그런데 친한친구가
오늘은 다른친구랑 가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혼자 갈려고 했다.
그랬더니 싸웠던 친구가 오늘 나랑 같이 가자
그랬다. 나는 나 너랑 같이 가기 싫어 라고 말했다.
내가 그친구힌테 매일 당해서 오늘은 당하기 싫었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사춘기가 되어서 감정변화와 혈기를 많이 부리는데
도와주세요. 그리고 제가 예수님이 진짜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데 꿈에서 라도 보여주세요.
친구ㅏㅇ 사이좋게 지내게 도와주세요.
자존심보다는 자존감을 높게 높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