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7:11-19
느낀점-
나는 오늘 전교 부회장이 안됐다.
내가 그렇게 기도도 열심히 했는데
원망스러웠다. 그런데 결과 나오자 마자 기도 했다. 안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했다. 그래도 화가났다.
안뽑혀서 화가난게 아니라
내가 누구 보다 열심히 했는데
그런 나를 못알아봐주어서 화가났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예수님, 원망을 했어 죄송합니다.
저 예수님이 진짜로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수님 도와주세요.
제가 화를 안내게 해주시고 짜증이너무 많아서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