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이 밭에서 일을 하고 돌아오자 집안은 온통 잔치 분위기였어요. 집을 나가서 재산을 다 써버리고 돌아온 동생을 위해 아버지가 잔치를 열어 준 거예요. 그러자 큰아들은 그동안 아버지를 위해 열심히 일한 자기를 아버지가 알아주지 않는다면 크게 화를 냈어요. 큰아들은 아버지가 자기는 사랑하지 않고 동생만 사랑한다고 생각한 거예요. 이처럼 큰아들은 몸은 아버지와 함께 있었지만 마음은 머리 떠나 있었어요. 아버지가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전혀 깨닫기 못했기 때문이에요.
나의 깨달음: 앞으로는 부모님이 언니만 좋아하다는 것이 아니라 나도 똑같이 사랑하다는 것을 알았다.
나의 기도: 부모님이 언니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저도 똑같이 좋아하는 것을 알개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예전에 있던 부모님이 배신때린 느낌은 버리고 부모님이 얼마나 나를 사랑해 주는지 알았다. 저에게 이모든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