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15:11- 24
느낀점-
나는 오늘 부회장 선거운동을 위해 아빠랑 인쇄 복사하는데를 갔다.
그런데 사람들이 몰려있어서 우리는7시에 끝났다.
엄마랑 아빠는 7시30분 까지 부부목장에 가야했는데
내가 고집을 부려서 조금 늦은 것 같았다.
그래서 엄마하고 아빠한테 미안했다.
내가 부회장이되고싶은 욕심#46468;문에
엄마랑 아빠를 늦게 만들어서
미안했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부부목장이 있는 날인데 아빠한테 고집을 부려서
엄마,아빠 부부목장에 늦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부회장의 욕심이 많지만 교회를 위해서도
노력을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