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2:22-34
느낀점-
나는 오늘 집에서 tv보고 잠을 조금 자느라 밤10시가 넘어서
큐티를 했다. 그런데 나는 너무 졸려서 엄마한테
'엄마, 오늘만 큐티안올리면 안돼?' 이렇게 물어보았다.
그런데 엄마가 '그것음 하나님께 물어봐'
이렇게 말을 했다.
나는 엄마의 한마디의 부담이 조금 돼서 어쩔 수없이 올렸다.
그런데 큐티 말씀을 보니 내가 먼저 구해야 될것을 못구하고
구하지말아야 할 것을 구해서 내가 스스로 부끄러웠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큐티나눔을 올리기 싫어서 투정을 부리고
큐티는 왜있는지 불평을 부렸는데 이런 저를
큐티를 통해 알려 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제가 구해야 할것을 구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