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11:37-44
느낀점-
나는 오늘 집에서 엄마랑 tv를 보고있는데 내가
무슨 말만해도 조용히 하라고 했다.
나는 엄마앞에서 구시렁 구시렁 #46124;다.
그 후 tv에서 '부모님이랑 10분만이라도 대화 하는 시간을 늘리자'
라는 표어가 나왔다. 나는 엄마한테 엄마가 tv보느라
정신없어서 대화를 못하겠다고 했다.
그 후 큐티를 하는데 나는 깨끗한 마음을 가지라고 했는데
나는 항상 이상한 생각을해서 내 스스로가 화가났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항상 지저문한 마음을 가지는데 이런저를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짜증이많아졌습니다.
제가 짜증이 많이 안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