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65279; 11:27-36
느낀점-
나는 오늘집에와서 언니밥을 차려주었다.
그런데 나보다 10살많은 언니가 밥은 알아서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언니가 삼시세끼 차려주 었다.
나는 별것도 아닌데 그냥 김분이 조금 이상했다.
꼭 내가먹은 다음에 해달라고 해서 몇번이나 밥을 차린지
모르겠다. 내가 좀쉬고있을때 밥을 차려달라고 해서
좀 그랫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큐티를 하기 싫어서 엄마한테
오늘만 안한다고 졸랏습니다.
큐티는 밥을먹는것과 똑같은데
제가 큐티를 안할려고 한것을 용서해주세요.
제가10살많은 언니한테 대들었습니다.
이런 저를 용서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