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11:14-26
느낀점-
나는 오늘 집에서 엄마랑 싸웠다.
내가 좋아하는 책을 엄마가 장난으로 밟았다.
나는 화가나서 김양재 목사님 책을 밟았다.
그런데 엄마가 황당했는지 아무말도 안했다.
나는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했다.
그런데 엄마가 너 정말 싸가지없다 라고 말을했다.
나는 이 말 때문에 화가 나서 말대꾸 했다.
그 후 미안하다고 했다.
엄마하고 나는 서로 화해를 했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엄마하고 싸웠는데
제가먼저 어른을 공경해야돼는데 안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화가났을때 큐티책을 볼 수있게 해부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