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8:26-39
느낀점-
나는 오늘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을 만들었다.
그런데 내가 욕심이 너무 많아서 엄마에게
는 그냥 초콜릿 초콜릿 만들 것은
좋은 초콜릿을 샀다.
그 후 초콜릿을 만드는데 나쁘지 않게 되었다.
큐티를 하고 큐티나눔을 올리니까.
내가 엄마가 더 소중한데 엄마한테는
그냥 초콜릿을 주어서 마음에 걸렸다.
오늘의 큐티는 나와 맞는 이야기였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오늘 초콜릿을 만든다는 생각에 너무 욕심을
부렸습니다.
이런저를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짜증 많이 안내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