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아빠가 어제도 술을 드시고 새벽 늦게 오셨다.나랑 엄마는 너무 화가 났다.왜냐하면 아빠는 우리랑 있는 시간보다 동료들이랑 있는 시간이 더 많기 때문이다.그리고 오늘 아침,내가 친구네 집에 놀러갔을 때 아빠한테 전화가 왔다.'엄마 화 안나셨냐고...'그래서 난 잘 몰라서 ''엄마, 표정으로 봐서는 화 안나신 것 같은데요?'' 라고 말했다.하지만 실제로는 엄마가 화가 나셨다고 엄마가 말씀해 주셨다.
<내 생각>
난 너무 화가 난다!! 왜냐하면 아빠는 매일 나를 사랑한다고 해놓구선 가족이랑 시간을 많이 안 갖기 때문이다!!그래 놓구선 맨날 엄마한테 화내고...난 아빠가 정말 밉다!!!아빠는 날 사랑한다고 해놓구선 내가 보는 앞에서 엄마한테 화도 내고...난 엄마가 너~무 불쌍하다...
<왜 나에게 이런 사건을 주셨는지 깨닫게 된 내 마음>
하나님께서 왜 나에게 이런 사건을 주셨냐면 내가 자꾸 아빠를 미워하고 싫어하니까 아빠한테 조금 더 사랑을 베푸라고 이런 사건을 주신 것 같다.
<적용>
아빠를 미워하지 않고 아빠가 나에게 마음에 안 드는 행동을 하셔도 꾹!!~ 참고 아빠를 사랑해야겠다!!!!그리고 하나님께 아빠를 미워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